브롬톤 튜닝 가성비 좋은 에이스부품 드레스업

브롬톤을 처음살때는 순정부품 그대로 사용하자라는 마음에 비싼 금액에도 불구하고 구입했는데 역시나 다를까 지름의 지름을 하고 있는 내자신을 보고 있다 ㄷㄷ

 

그래도 비싸니깐 저렴한 에이스 제품으로 알아보고 구매하고 잇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자기합라화겠지?ㄷㄷ 이렇게 사다 사다 보면 나중엔 비싼 것도 살 거 같은 게 개미지옥이겠지...

 

내가 구매한 브롬톤 드레스업 부품으로는 브롬톤 부품으로 유명한 에이스 부품으로 싯클램프와 폴딩후크 그리고 캐리어 블록이다

에이스 튜닝 부품 종류

 

  1. 싯클램프 3만 원
  2. 폴딩후크 2만원
  3. 캐리어블럭 4만5천원

국내에서 사면 2배 정도 비싼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다

브롬톤 싯클램프 교체

기존에 사용 중인 순정 클램프로 내 브롬톤이 블랙 에디션이라면 계속 사용했을 텐데 은색이라 은색 파트로 교체할 예정이다.

 

볼트를 풀어주는데 이때 스프링이 튀어나오지 않게 잘 빼주자

 

 

그리고 그대로 다시 클램프를 장착해주자

 

내부의 스프링 방향을 잘 봐 두고 빼야 하며 기존 대비 디자인이 깔끔해졌으며 확실히 순정에 비해 싯포스트를 잘 잡아주진 못한다

 

(잘 잠그면 되는데 대충 잠그면 흘러내린다, 순정은 대충 잠가도 안 흘러 내림)

 

그래도 깔끔하니 좋다ㅋ

브롬톤 폴딩후크

다 은색으로 바꿔줘야지 ㅋ

공구 가져오기 귀찮아서 휴대용 공구로 분해를 하려고 했는데 확실히 휴대용 공구로 힘이 딸린다 ㄷㄷ 

브롬톤은 대부분 15짜리로 규격화되어 있다

힘이딸리니 큰 놈으로 분해하자

 

안에 가이드까지 분해해주고 나중에 쓸 수 있으니 잘 보관하자

어우 더럽다 ㄷㄷ

 

자 그럼 브롬톤 에이스 제품으로 교체해보자

나름 부품개수나 디자인 등이 심플해서 조금의 경량 효과도 있다

 

요런 것들이 경량 일체화되어 있음

 

 

장착하고

볼팅 하면 끝

 

마무리로 브롬톤 캐리어 블록까지 설치하고 나니 끝!

실수로 중간 사진을 분실했다.

 

브롬톤 참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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